오늘따라 우울하고 외로워서 집에서 걍 돈이나 아끼자하고 즐딸하려고하다가
오래전에 한번 가본데 가있어서
호기심에 출근부에 누구있는지 확인했는데 제이상형에 가까운 분이프로필에 !!♩!
아영씨라고 계시길래 혹시나 지금시간에되는지 한번물어보고 고민을더하려했는데
정신차려보니 이미발걸음은 가고있고 예약도 잡아놨네요 흐흫ㅎ
그치 아무래도 즐딸보다는 즐달이낫다 마인드로 갔습니다
오~ 첫인상 보기좋네요 한국말도 다른분들에비하면 훨씬잘하시고
피부도좋고 순둥순둥하니 착하게생겼습니다
그라운드위에서는 순둥순둥이미지는 개나줘버리네요
위에서부터 아래로 핥고들어오는데 섹기 미쳤습니다!!
bj로 저는일단 기선제압당했네요 빨리는힘도좋고 립서비스도좋습니다!!
떡칠때도 찰지게잘박히구 신음도 이쁘고 흔들리는 가슴도이쁘고
오늘 제판단이맞았네요 기분좋게즐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