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부티크를 방문하고 느낀점을 후기작성하겠다.
시각은 대략 밤10시경. 갑자기 폭우가 ㅠ.ㅠ
전화해보니 기다림없이 바로 된다고 하는 실장님 말씀을 듣고
이수역 도착. 자세한 위치를 설명듣고 폭우를 뚫고 업장으로 들어간다.
간만의 방문이라 길위치를 까먹었네요 ㅠ.ㅠ
8만원 결제를 하고 방으로 안내받고 간단히 샤워를 하고 옷을 다 벗고 기다림.
이름은 나미
영계다. 귀엽다. 눈이 크고 얼굴 조그맣고 키도 작고. 로리녀다.
장난끼도 많고 끼도 부리고~ 섹시함도 갖추고 있다.
야릇한 복장과 스타킹. 육덕지니 맛나 보인다.
그런 그녀가 내 몸을 만지면서 마사지를 시작한다.
아니나 다를까 그녀의 야릇한 손길이 내 전두엽까지 전달된다.
역시 내 예상은 다르지 않았다 ㅋ
터치도 자유. 수위도 오르락내리락 ㅋ
힐링할때가 최고조다.
이런 분이 많이 계셔야 건마 다닐맛 나죠 ㅋㅋㅋ
와꾸도 상급에 마사지도 상급. 마인드는 상상급.
나미 강추한다.
전 즐마하고 왔습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