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부티크 아로마 다녀왔어요
만원짜리 6장내고 핑거립 마사지 했습니다.
유리라는 분이 들어오셨는데
검정 스타킹에 흰색 와이셔츠에 스판 짧은 치마를 입었습니다.
여비서 코스프레 복장이네요.
슴가가 커서 옷에서 살짝 꼭지가 보이네요 ㅎㅎㅎ
키는 158정도에 슬래머네요~
얼굴은 귀엽게 생겼습니다. 나이는 20대 중후반으로 보입니다. ㅎㅎㅎ
몸매가 굿뜨네요 ^^
보기좋은 떡이 맛도 좋다는데 흥분지수 상승합니다.
핑거립 이름 그대로 손과 입으로 마사지를 해주는데
이게 정말 마사지 맞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면 너무 하드해서 흐흐흐흐흐흐흐흐
시간이 어떻게 흘렀는지 모르겠네요.
유리가 너무 착해서 거절을 못해요 ㅠ.ㅠ
제 입장에선 너무 좋은 아이지만 한편으론 미안한 마음도 드네요.
그래서 팁도 줬습니다 ^^
팁주니 시간오바가 될때까지 더 잘해주네요 호호호
팁을 줄수밖에 없을것 같네요 ㅎㅎㅎ
다음에 갈때는 유리에게 페티로미도 같이 받을까 해요.
이상 후기 마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