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디쉬 전화하니 바로 된다고 함.
매니저 이름은 하늘과 가을. 이왕 간거 두명다 봤습니다.
하늘과 가을 둘다 20대 중반에 와꾸녀들이네요.
코스는 페디쉬 하드 30분과 60분 두가지 했습니다.
두개다 스웨디쉬를 기본으로 하고 페디쉬도 하고 부비도 하고
진짜 하드했습니다.
이렇게 이쁜 분들이 이정도 서비스를 해주는 곳은 강남에도 별로
없는데 운이 좋았네요 ^^
이왕 간거 뽕뽑고 왔습니다.
우선 스웨디쉬는 간질간질하면서 몸을 릴렉스 해주는 마사지입니다.
한번 받아보면 스웨디쉬만 받을수밖에 없어요 ㅋㅋ
스타킹 신은 발로 마사지도 해주고 순간 너무 꼴려서 관리사 발가락 빨았네요 ㅋㅋㅋ
제가 좀 스타킹 변태라 ㅋㅋㅋㅋ
어쨋든, 가성비 좋은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두마리 토끼 다 잡을 수 있는 곳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