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방문했던 부티크 아로마
그때 유나씨 보고왔었는데 자꾸 생각나 재방문 후기 남깁니다
퇴근후 얼마전 보고온 유나씨가 머리에 자꾸 맴돌아
부티크 아로마에 전화를 걸어 페티로미 코스 예약을 잡았습니다.
퇴근시간이라 차가막혀 예약시간보다 10분정도 늦었네요..
실장님 죄송합니다 ㅜ
여튼 업장에 입성후 결제를 하고 간단히 샤워후 안내받은 방에서
룰루랄라 유나씨를 기달리니 유나씨 웃으며 들어옵니다.
태국 언니인데 정말 이쁘네요 ㅎㅎ 완전 제취향 입니다!
가운을 벗고 배드에 누워 마사지부터 받아봅니다.
유나씨의 손길~ 부드러우면서도 시원하니 아주 좋네요~
시간이 없어 간단히 마사지 받고 후딱 집으로 갈려고했는데
받다보니 계속 받게 되네요 ^^
이러다 귀가시간이 늦어질거같아 서둘러 마무리로 전환하여
유나씨의 손길을 음미 합니다~
다리 사이로 손을 집어넣어 부드럽게 엉덩이 근처에서 쓰담 쓰담..
어두운 방안에서 유나씨의 부드러운 손길과 입김이 저를 더욱 자극하네요
퐈이어 애그와 기둥을 만져주며 젤을발라 흔들어주는데
어우~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그렇게 마무리까지 후끈달아오른 상태로 시원하게 발싸했네요
언젠가는 질리겠지만 아직까지는 유나씨의 손길을 벗어날수가없네요
오늘도 정말 잘받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