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자"를 선택하고 그녀를 만나러 어벤져스으로 갔다
그녀의 환한 웃음과 슬렌더한 몸매에 복근까지 보자마자 신이나고.아쉬운건 가슴이 빈약 ㅠㅠ 그래도 자연산이라 충분히 감안가능하다
갑자기 추워진 이야기를 잠시나누며 나는 그녀의 가슴 엉덩이 비밀의숲을 만져본다
반항할법도 한데 아무말없이 웃기만하다 비제이를 해주는데
이건 뭐 본게임 들어가기도 전에 신호가와서 침대로가서 누우니
날 덮치며 내 목에서부터 아래로 천천히 내려가면서 계속 아이컨텍 해주는데
그때의 쾌감은 하늘높은지 모르고 계속 올라간다
똘똘이를 따뜻한 혀로 감싸주는데 대충하는 모습없이 아주 맛있게 해주네요
마인드 스킬은 최고인듯 당할수만은 없으니 나도 봉자의 가슴부터 종아리까지
그녀를 탐하면서 반응을 살펴보는데 아주그냥 활어가 파다닥 반응좋네요 ㅋㅋㅋ
바로 콘 착용을 하고 삽입하는데 그녀는 가만히 있지안고 같이 흔들어주엇고
삽입한지 얼마되지 않아 현타올뻔 ㅋㅋ
체위를 바꾸고 가위치기를 보여주는데 표정은 정말 끈적하고 섹시한 표정
얼마지나지 안아 발사를 하고 그녀에 품에 안기는 나에 볼에 뽀뽀를 해주네요 서로 담배 한대씩 피우고 다음을 기약하며 헤어졌네요
정말 즐겁게 놀고왔습니다. 봉자는 은근 연장손님 많아서 만나기 쉽지않다는데 오늘은 운이 좋았나 봅니다
키는 162~3정도 복근 보이고 슬렌더 체형에 타투없고 흡연은 합니다 애인과 동거하는 듯한 기분느끼고 싶으신분들에게 강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