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티크 방문. 너무 자주와서 완전 단골됐네요 ^^
핑거립과 페티로미로미 마사지 하고 옴.
관리사는 유리와 효리
미시에 완전 하드한 분이라고 실장님이 추천해주심.
마사지도 하고 힐링도 하고 ^^
핑거립 30분 6만원. 힐링포함 흐흐흐
즐달에서 제일 중요한건 실장님 응대와 매니저 마인드라고 생각되네요 ^^
여기 자주 오는 이유는
우선, 실장님의 말투와 목소리.
제 질문에 하나하나 친절하게 설명해 주시는 실장님.
방문의 가장 결정적인 이유입니다 ^^
(본문)
핑거립 해준 유리는 와꾸도 좋고 마인드도 장난 아니네요~
프로급입니다. ㅎㅎㅎㅎㅎ
마사지 도중 훌러덩 하고 위아래로 그냥 후르릅쩝쩝 해줍니다.
그렇게 힐링하고 난후, 뭔가 아쉬운 감이 들어
페티로미 마사지도 다른 관리사에게 60분 받고 나갔네요~~
좀 있다 효리 관리사 입장.
효리 아담하고 이쁘네요!! 앙증맞게 귀여운 스타일.
복장도 ㅎㅎㅎㅎㅎㅎ
여비서 코스프레에 검스.
팬티가 다 보이네요 ㅋㅋㅋ
훌륭한 복장입니다^^
마사지 빠떼루에 그냥 몽환적인 로미로미. 흐흐흐흐
여기는 항상 올때마다 즐달하고 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