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주 1~2번정도 이천으로 출장을 옵니다...
보통 거래처에서 밥을 사줘서 거래처 친한 형님하고 저녁먹고 올라갈라는데
형님이 ㅎㄱㅌ 가자고 댈구가네요 ㅎㅎ
몇번 가본 경험은 있었는데 오랫만에 갈라니가 긴장대고 떨리네요~
형님이 예약하고 나는 그냥 마인드 좋은애로 부탁했습니다
들어가서 어색하면 정말 좀 뻘줌하더라고요... 술도 안먹고 맨정신인지라...
그렇게 담배한대 피고 올라갔습니다
들어가서 뻘쭘하게 서있으니가 유니라는 매니저가 쇼파에 앉으라고 하더군요~
앉아서 애기좀하다 음료수 한잔 얻어먹고 씻으라고해서 샤워실을 갔는데
따라와서 거품칠로 씻겨주고 가글물고 ㄲㅊ 빨아주고
깜작놀랬습니다~ 샤워하면서 사정할번 했어요 ;;
괜신히 참았다가 씻고 나와서 침대가서 누웠습니다
뒤따라 나와서 올라타더니만 위 아래로 왔다갔다 쉴세없이 빨아주고 비벼주고 만져주는데
오감 터질듯한 느낌~ 한참을 물고 빨아주다 갑자기 그러더니 뒤치기 자세 하더니
저한테 박아달라고 하더군요 ~
꼴릴대로 꼴린탓에 바로 삽입 들어갔는데 그냥 막 건져올린 활어마냥 팔딱팔딱
뛰는데 반응이 예사롭지가 않네요
와~ 참지 못해서 정상위로 눕혀놓고 할라는데 오빠 잠시만 하더니 비개를 허리밑에 넣더니
오빠 이제해도 돼 하는데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소리가 넘 커서 옆방까지 들릴까봐 조마조마했고 본인이 더 즐기는 느낌~
얼마 버티지 못하고 사정하고 샤워하고 배웅받으면서 나왔습니다...
이게 말로만 듣던 활어인가... 그런생각이 팍 들더라고요~
아직도 기억이 강렬해서 이후기쓰면서도 꼴리네요 ;;
담주에 이천가면 유니매니저 또 방문할 예정입니다...
후기할인 부탁드릴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