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돈 생겨서 큰맘먹고 하녀들가서 쓰리썸 애널했네요 ^^
유키와 채아로 봤는데. 유키는 애널이 되고 채아는 애널이 안된다고 하네요 ㅠ,ㅠ
그래서 채아는 그냥 보삽만 하고 유키에게 애널 사정까지 완료했습니다 ^^
두명에 대해 간단히 설명하면,
유키는 일본혼혈녀로 아시아인 와꾸입니다. 하얀피부에
슬림하면서 라인이 잘 살아있는 각선미 좋은 와꾸.
채아는 완벽라인에 바비인형 헤어를 한 와꾸좋은 매니저.
두명다 마인드는 최상이네요. 성격도 진짜 좋고~
두명에게 동시에 애무를 받는데 여지껏 받아본 애무중 단연 no1입니다.
특히, 유키의 애무는 상상불허. 여기에 질세라 채아의 감칠맛 나는 혀의 놀림과
채아와의 키스.
달콤합니다. 연애를 소프트하면서 애인같이 하고 싶으면 채아.
즐퍽하게 하드하게 즐길거면 유키.
이렇게 설명이 되겠네요.
어쨋든, 그렇게 애무 역립을 마치고 우선 채아에게 보삽.
굉장히 쪼이면서 쫄깃쫄깃합니다. 구멍안에 또다른 구멍이 있는듯. 꽉꽉 물어줍니다.
다음은 유키의 후삽. 후장은 모 굳이 설명할 필요가 없죠. ㅋㅋㅋ
그렇게 둘의 삽입이 끝난후, 마무리는 유키 얼굴에 사정 ㅋㅋㅋ
휴~~ 기빨리는 시간이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