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지수+3] 급속충전이 아닌 완속충전처럼, 편하면서도 설레이고 흥분되는 달림이였습니다~^^ 화려한 느낌의 외모와는 달리, 편한 흥분이 있는 묘한 매력의 친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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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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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6/15
2. 업 소 명 : 강남 브라더
3. 파트너 명 : NF지수+3
4. 요약 보고
▣ 한줄평 : 역시 사람은 외모로 판단할게 아니고 겪어봐야 하는거 같습니다~ 물론 그런다고 다 알 수 있는건 아니지만, 최소한 저와의 반응에 대해서는 알 수 있는거 같았습니다~ 지수는 외모로만 봐서는 화려한 스타일일 줄 알았는데, 마치 따뜻한 양모이불을 같이 덮고 누워서 밤새 주물러거리는 느낌처럼 편하면서도 설레이는 달림이였습니다~^^
▣ 주요 특징 :
(1) 하드웨어
1) 와꾸 : EXID LE나 방송인 현영 느낌이였습니다~
2) 키/몸매 : 키는 훤칠하고 몸매 비율도 좋았는데, 딱 좋은 그립감 좋은 찰짐이 있었습니다~ 그렇다고 배툭튀는 절대 아니고요~^^
3) 피부 : 부드럽고 깨끗하고 적당한 그립감까지 있고, 타투도 없엇씁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자연산으로 적당한 사이즈여서 만지면서 빨기 딱 좋은 사이즈였지만, 마침 마법 직전이라 최대로 민감해져 있어서 오래 집중을 못해서 아쉬웠습니다;; 조만간 복귀하면 마음껏 누려보고 싶네요~^^ 그 말캉말캉 이쁜 슴가를요~^^
5) 봉지상태 : 부드럽고 깨끗했습니다~
6) 봉지털 : 비키니 왁싱으로 치골부분만 짧게 남겨지게 잘 정리가 되어있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기본적으로 잘 느끼는 스타일이였는데, 마법 직전은 그 느낌이 더 쎄지보더군요~^^
2) 신음 : 신음이라기 보다는 음미하듯히 음~ 음 거리는 소리를 내었습니다~^^
3) 애액 : 이꼐 참 신기했습니다~ 화려하지않은 반응이여서 걱정했는데, 애액량이 상당해서 침대시트를 적시기도 하고, 박을때 푸걱푸걱 꿀통에 박는 느낌일 정도로 많았습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흡연 : 조곤조곤하면서도 차분해서 룸싸 마담과 마감후 따로 만나서 수다떠는 느낌이였습니다~^^ 아주 사람을 편하게 하는 매력이 있더라고요~^^ 왠지 제 비밀을 다 말해버릴거 같은 느낌이라고 할까요?^^
2) 샤워 서비스 : 별도 서비스는 없었습니다~
3) 자세 : 정자세 - 뒤치기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상담이 필요하다고 생각될때?^^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역시 사람마다 각자의 매력이 있네요~ 어떤 매님은 그냥 닥치고 즐기자라는 느낌도 받지만, 지수는 하루의 수고를 같이 수다로 풀다가 서로 위로하듯이 달리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사람을 참 편하게 하는 매력이 있었습니다~^^
5. 세부 보고
“후기는 디테일이다”
지수 보고드립니다~
첫 인상은 긴머리에 살짝 튜닝된 이목구비 때문에 그런지 EXID LE이나 방송인 현영 느낌이 났습니다~
키도 훤칠한했는데 룸복 위로 살짝 찰짐이 느껴져 그립감이 기대되었습니다~^^
일단 쇼파에 앉으니 음료를 챙겨줘서 마시면서 대화를 하면서 다시금 지수를 바라보니, 세련된 이목구비였는데, 터치감은 있었습니다~^^
말투는 차분하고 우아했는데, 자긴 원래 야간조이고 주말에는 가끔 주간조로 나오기도 하는데, 오늘은 6시부터 12시까지만 할 예정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는 일상의 이런 저런 이야기를 했고, 남녀 궁합에 대한 이야기를 서로의 경험담, 전 매님과의, 지수는 손님과의 경험담을 서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자기도 교감이 되는 관계를 좋아한다며, 대화도 별로 없이 바로 삽입하는 관계는 별로라며, 저와 수다떠는게 좋다네요~
대화하는 동안 차분한 목소리로 조곤조곤 하게 잘 했고, 대화중에 따로 흡연은 하지 않았습니다~^^
대화는 조용하고 분위기는 바같은 곳에 앉아서 매님과 이야기를 나누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참 편한 대화시간이였고, 대화를 마치고는 샤워는 각자했습니다~
제가 먼저 씻고 나와서 기다리니, 지수도 샤워를 마치고 올탈로 나왔는데, 키도 크고 몸매도 이쁜데, 아주 살짝 찰짐이 있어서 왠지 자꾸 만져보고 싶은 욕망이 생겼습니다~^^
일단 바로 침대에 눕히고 올라타서 가볍게 뽀뽀를 하고 슴가애무를 시작하려니, 자기 곧 생리라 민감한 상태라고 해서 어찌해야 하나 했는데, 좀 더 민감하니 살살해달라는 의미였다네요~
알았다고 하고 바로 슴가애무를 시작했는데, 슴가는 100% 자연산으로 사이즈도 적당했고, 그립감도 좋았고, 꼭지도 살짝 토실해서 혀끝으로 핧을때 튕기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그런데, 원래 잘 느끼는 아이같은데, 타이밍도 마법직전이라 더욱 민감해져 그런지 살살 스치기만 해도 초반부터 몸을 비틀면서 어쩔 줄 몰라했습니다~
너무 민감해해서, 초반부터 무리시키면 안될거 같아서, 적당히 슴가애무를 마치고는 천천히 배꼽과 아랫배를 애무했는데, 역시나, 거기도 민감했습니다~^^
그래서, 바로 봉지로 내려갔는데, 봉털은 비키니 왁싱이 되어 있어서, 치골부분에만 이쁘게 남아있고 나머지는 왁싱이 되어서 깰끔했습니다~
천천히 다리를 벌리면서 대음순부터 천천히 예열을 시켰는데, 대음순이 토실토실했고, 질입구는 살짝 함몰형이라 소음순을 벌려야 했습니다~^^
얼마간 대음순 애무로 예열을 시키고, 혀를 길게 뻗어서 질입구부터 천천히 클리쪽으로 핧아올렸는데, 아주 부드러운 느낌이였고, 그 짧은 애무에도 이미 촉촉히 젖어있었습니다~^^
계속해서 얼마간 속봉지를 전체적으로 핧으니 조금씩 움찔거리기는 했지만, 반응은 크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본격적으로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기 시작했는데, 얼마후, 자긴 이렇게 빨아 달라면서 위치와 방법을 알려주었습니다ㅣ~
오호호호~^^
왠지 저를 신뢰하고 자기의 민감포인트를 오픈해 주는 느낌이라 설레였는데, 역시나, 지수가 알려준 곳을 애무하기 시작하니, 더욱 지수가 몰입하면서 음미하며 느끼면서 양손으로 제 머리를 쓰다듬는데... 무지 흥분되었습니다~^^
그러다 혹시나 싶어서 양다리를 살며시 들어서 후빨을 해주니, 후장도 깨끗했습니다~
다시금 양다리를 벌려서 클리를 알려준대로 조심스럽게 애무를 하니, 끈적거리는 애액과 하얀 애액이 섞여서 흘러나왔습니다~^^
그렇게 역립을 마치고 정상위로 올라와서 삽입을 하려고 보니, 침대위 수건에 손바닥만하게 지렸는데, 지수도 그걸 보고는 자기 물 많이 나왔다며 놀라더군요~
그리고는 콘 장착하고 정상위로 삽입을 했는데, 역시, 애액이 많아서 아주 미끄럽게 삽입이 되어 초반부터 아주 깊숙히 박혔습니다~^^
초반에 뺨과 목, 쇄골, 슴가 등을 어루민자면서 부드럽게 박았는데, 여전히 음미하듯이 반응을 했습니다~
그런데도 희한하게도 격하지 않은 반응에도 애액은 엄청 나왔습니다~
그래서 좀 더 빠르게 박으니, 얼마 지나지 않아서 푸걱거리는 소리가 날 정도로 애액이 많아졌습니다~
그러다, 자세를 뒤치기로 바꿨는데, 뒤태는 아주 깨끗한 피부에 적당히 찰지고 부드럽고 이쁜 몸매였습니다~
특히 뽀얗고 깨끗한 힙은 그립감도 좋았습니다~
다시금 지수의 골반을 잡고, 흥건히 젖은 봉지안으로 밀어넣고서 박기 시작했습니다~
또 다시 박히는 소리가 푸걱푸걱거리는 소리를 내면서 애액이 흥건해졌습니다~^^
그 소리가 야해서 그랬는지 얼마 못 버티고 위기가 와서 바로 사정을 했는데, 사정하는 동안 박고 있으니, 제가 싸는게 느껴진다며 좋아했습니다~
사정을 마치니, 콘 안 벗겨지게 조심해서 빼라고 해서 마무리를 해주고는 마무리로 각자 샤워를 했습니다~
서로 샤워를 마치고 나와서 시간을 확인하니 이미 마감시점이 다 되었는데, 예비콜 진동을 못들은거 같다며, 너무 집중했던거 같다며 좋아하더군요~
지수는 아주 차분하면서도 편한 외모였는데, 반응도 편했습니다~
왠지 몇분간의 격정적인 달림이 아닌 하루밤새 같이 누워서 어루만지는 느낌같다고 할까요?^^
편하면서도 설레이고, 푸근하면서도 흥분되는 스타일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