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터 에일리 매니저 한번 볼라고 했는데 2주간 다른데 휴가 갔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다 심심해서 사이트 한번 둘러보는데 갑자기 나타남...
그래서 바로 에일리 예약을 잡고 접견하러 감...
내가 약간 살집있고 글래머스한 처자들을 좋아해서... 기대하고 방문...
일단 와꾸는 음... 눈매가 살짝 처져서 굉장히 착하고 순하게 보였고 브걸 꼬북좌
싱크가 20-30프로 정도 있네요...
음...원피스 위로 보이는 슴가가 넘꼴리네여~ D~E컵정도 되보이고요
일단 간단한 인사한 후 바로 샤워 하러 !
같이 샤워하면서 샤워서비스 마치고 침대에 누워서 품고 가슴 부터 애무해 나가는데
반응은 잔잔하며 가식적이지않아 더꼴리는군요
수량도괞찬구~ 역립할맛이 나는..ㅋ
이제 서비스를받아보는데
서비스도 양호하고 bj를 아주 성의껏해주네요~
또 젖치기 해주는데 굉장히 꼴리네요 ~
여상위로 시작하였는데 밑에서 슴가 만져보는데 자연산 맞네요
진짜 이런게 참젖이구나 했어요 ㅎㅎ
조루위기를 맞이 하여 자세변경~
옆으로 틀고 내다리와 에일리의 다리를 교차후 한손은 젖을 한손은 힙을 웅켜쥐며
모든 열정을 담아 ㅋㅋㅋ 신음은 점점 터져나오고
페이스를 잃어가던 나는 그대로 싸버렸습니다 .. 너무 행복하네요 이런게 떡인가 싶더군요 ㅎㅎ
이런애들은 그냥 날잡아서 무한샷코스 해서 존나 박아야되요~ㅋ
육덕 좋아하시는 분들은 한번 보셔도 좋을거 같아요~
상체는 육덕인데 팔다리하고 하체쪽은 날씬하네요 ... 그래서 떡감이 더 좋은거같아요
간만에 너무 즐달하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