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 소개로 어제 페디쉬 업장 방문.
페티쉬와 스웨디쉬를 같이 해주는곳.
가격대비 서비스 개하드하다고 친구가 추천해줌.
누구를 볼까 하다 실장님 추천으로 아영매니저를 보게 됨.
농염한 미시 스타일에 섹끼가 장난아님..
몸매도 좋고 애교가 넘침 ㅎㅎ
하드코스로 우선 간단히 30분 봤는데 너무 좋아서 연장외침.
+@가 있기 때문에 ^^
끼를 부리며 스웨디쉬 마사지 하는데 안만질수가 없음.
왜냐면 너무 흥분되니까.
스타킹 신은 발로 내 몸을 풋잡해주고..
옷훌러덩에 부비까지. 와~~ 나에게도 봄날이 ㅋㅋ
밀당 필요없음. 그냥 다 해줌 ㅋㅋ
나에게 정말 안성맞춤인 업장.
진짜 자주 와야겠음..
다음에 친구 데리고 올테니 할인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