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달리기전엔 누구에게나 선택의 순간은 고통의 순간임을 다시한번 깨달으며,
퇴근후 강남 원안마로 향해 액셀을 밟으며
도착하여 마음속으로 상상했던 언니를 떠올리며 진지한 미팅! 후!
실장의 손에 이끌려 드뎌 하이의 방문을 두드렸네요..
팔딱거리는 심장의 떨림을 가라 앉히고 입성!
보름달보다 환한 미소로 맞아주는 하이의 모습에 스쳐지나지 않고 오기를 잘 했다는 생각으로 자찬을하며....
인사와 함께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옷을 아래위로 벗자 드러난 어디하나 모자람이 없는 균형잡히 굿,바디~~괜찮다!
탕으로 입성,향기로운 바디워시의 샤워 섭스는 남다른 정성으로 하이의 차분함에
결코 어둡지 않은 마인드를 보여주고,탕에서의 대화능력은 모든이들을 여친으로
생각하겠끔 만드는 묘한 매력을 발산하고....
이런게 하이의 스킬이라 볼수 있죠~!!
조금의 소홀함 없이 내 몸의 모든 수분을 제거하고 침대로 이동!
벽쪽에 비치된 거울 사이로 스치듯 지나는 하이의 바디라인을 느끼며
존슨이며 젖꼭지며 열심히 빨림 당합니다..
밀착되어 오는 신체 접촉에 무르익은 내작대기에 cd를 장착!
하이의 상위로 서서히 시동을 걸어 탐스런 슴가를 손에쥐고 힘을 모아본다..
본능에 가까운 쾌락의 아리아가 울려 퍼지는 가운데 자세를 정상위로 바꾸어 소프트하게
때론 격하게 삽입을 하며,잠시 탐스런 입술에 내 입술을 포게며 더욱더 하나가되어 몸을 이리저리 흔들고....
서서히 정신줄을 놓고 후배위에서의 힘찬 운동
다시 가위치기로 ~~~옆치기로 ~~~~어느덧 열기는 절정의 분위기로 이어지고
정신을 집중하여 황홀하게 정상위로 마무리~~~
마지막 까지도 너무 잘 대해준 하이한테 감사하고, 하이를 만나게 해준 실장님께 감사하고...
인생을 선택의 연속이죠~~ 다들 건승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