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금역에 있는 페디쉬아로마.
첫방이였고 신경험했습니다.
야한 홀복에 검스 복장을 하고 있습니다. 바람직한 복장입니다 ^^
원래 하드 1시간만 하려고 했는데 너무 좋아서 1시간 다른분으로 연장했습니다.
첫탐은 아영에게~
스웨디쉬는 여러번 다녀봤는데 여기만큼 하드한곳은 처음.
가격이 엄청 가성비 좋음.
아영의 스타킹 신은 매끈한 다리를 만지고 부비하고 애무받고
1시간이 후딱지나감.
아영 애교도 넘치고 페티쉬에서 일했던 분이라 그런지 남자 오르가즘을 잘 파악하는듯함.
아영 끝나고 좀 쉬었다가 하늘 봤음.
하늘은 청순하면서 스킬이 넘사벽.
하늘 역시 검스를 신었는데 찢어가며 즐퍽하게 즐겼음 ㅎㅎ
하늘 역시 강성을 좋아라 한다고 함 ㅋㅋㅋㅋ
하늘의 부비는 받아본 사람만 암. 들어갔다 나왔다를 반복 ㅋㅋㅋㅋ
사랑한다 하늘아 ^^
두명다 화끈하고 마사지도 잘하고 마인드가 좋아서 또 접견하고 싶음.
개인적인 후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