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밤이라 역시 예약이 빡세네요..건마와 휴게에서 고민좀 하다가 휴게로 결정하고 여기저기 전화돌렸는데 맘에 들어보이는 매니저는 다 대기있고...진주매니저 되는 상황이여서 진주로 결정하고 출발했습니다
가는도중 다른데서 예약 캔슬됐다고 연락이왔는데...바로 간다고 예약 잡았는데 괜히 캔슬내기도 그렇구 해서 그냥 진주 보기로~
사진은 잘 안믿는편이라 좀 뒤쳐질줄알았는데 사이즈는 엄청나네요 건마에서 보던 매니저들과는 다르게 확실히 이쁘기도 하지만 피부도 하얗고 말도 잘통합니다
도도해보이는 외모와 달리 적극적이기도하고 하다보니까 매니저가 더 즐기는 거 같네요 ㅎㅎㅎ지금 생각해보면 그대로 방문안하고 다른곳으로 갔으면 아쉬울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