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발랄 로리삘 그녀.. 끝판대장 ㅎㅎ➿➿
친구들과 한잔하다가 그신이 와서 결국 달렸네요 ㅋㅋ
다들 나이먹고나니 자기 먹고살기 바빠서리 자주들 만나지는 못하네요ㅜㅜ
오랜만에 뭉치다보니 이런저런 얘기꽃을 한참을 피우면서 소주를 엄청 마신듯....
다들 알딸딸한 상태가 되서 1차가 마무리됐습니다.
집구석 들어가야할 놈들은 알아서 기어들어들 가고.....나름 가정있는애들은 몸 사리네여 ㅋㅋ
저까지 세명 남았네요...나름 즐달 멤버랄까?ㅎㅎ
믿고 찾을수 잇는 노마진대표님 찾아 갔습니다!
영업하신다길래. ㅋㅋ
아가씨 많이 있냐고 물어보니 대략 초이스 할정도는 충분하니
언능 오라고 하시네요...ㅋㅋㅋ없기만해봐라....라는 마음으로 달려갔습니다.ㅎㅎ
입구에서 마중나와있는 대표님 만나 반갑게 인사나누고
이동했네요~ㅎㅎ웨이터들이 둘셋이 분주히 움직이는걸 보니 나도모르게
가슴이 두근거리는데요?ㅋ
안내받아 들어가서 바로 초이스 직행!! 오늘두 와꾸가 상당한 아가씨들이 5명씩 3조봤네요
성형삘언니부터 민삘언니들까지 초이스의 폭이 상당히 넓다는게 여기 강점인것인거같습니다
친구놈들은 첨 온거라서 다들 눈이 휘둥그레져있습니다...
저는 단발에 귀여워보이는 수지로 초이스 마무리하고.... 착석~~
인사 나누고 술 말아 먹으면서 시작합니다.
보기 좋았습니다...가슴도 부비부비도 좀 하고....피나오좀 타주고..ㅋㅋ
수지는 상당히 어리고 여대생같은.. 제스타일이었는데 살갑게 잘챙겨주는 스타일이었고
은근 가슴이 커서 놀랬네요 살살 키스도 하는데 잘받아주구요
분위기가 상당히 좋았네요...친구놈들도 돈이 아깝지않다며.....
순식간에 지나간 룸타임 ㅠㅠ
저도 꼭 팔짱끼고 여친이랑 연애하듯 진하게 구장에서 한시간 즐기고나왔네요 얼마나 떡감좋던지 아담한게 ^^
거기에 어찌나 애인처럼 나갈때까지 잘챙겨주던지..^^몸이 착착 감기더라고요 ㅎㅎ
올때마다 은근 중독성 있고 딱히 현자타임도 없고 돈아깝다는 생각이 안드는 하루였습니다
언제 코로나 끝날지..막막합니다 ㅠㅠ
잘 놀고 왓습니다 노대표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