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휴게텔 [꽃봉이 [미키] 서비스 잘해주는 미키씨와의 기분좋은 만남.
① 방문일시: 06월 22일(화) 오후 8시
② 업종명: 휴게텔
③ 업소명: 꽃봉이
④ 지역명: 안양
⑤ 파트너 이름: 미키
지난 화요일 퇴근시간 다 되어, 갑자기 달리고 싶어 회사에서 가까운 안양 꽃봉이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안양역에서 도보로 4~6분거리입니다. 횡단보도 신호 기다리는거에 따라...
랜덤으로 B코스를 했구여, 실장님이 애기한 곳에 도착하여 전화드리니, 바로 그 장소 오피스텔입니다. 8시에 들어가니,속옷에 잠옷 가운을 입고 있네여.
아가씨 첫인상은 색기있는 느낌적인 느낌. 먼저 물 한잔 줘서 시원하게 마시고, 태국어로 이름 물어보고..같이 샤워하러 들어갔구여, 제 몸을 꺠끗히 씻겨주네여. 그리고서, 무릎을 꿇고 사까시 해주는데.. 아 좋아여 좋아...ㅎㅎ
전 먼저 방으로 들어와서 수건으로 몸 닦은후 침대에 누워 있었구여. 먼저 왼쪽 젖꼭지를 빨아댑니다.
그러다가 오른쪽 젖꼭지 빨려고 옮길떄, 딥키스를 시도하니.. 아주 혀가 왔다리 갔다리... 잘 하네여...
그러다가 다시 오른쪽 젖꼭지 계속 빨고.. 사까시 시전하는데.. 사까시 아주 좋습니다. 목까시를 시전하네여...
열심히 빨아줍니다. 쌀거 같아서, 전 69하자고 하니, 자연스럽게 저에게 엉덩이를 들이미네여.
미키씨 꽃잎을 열심히 탐구했습니다. 계속 빠는데, 제꺼도 계속 빨아주네여. 쌀거 같아서, 정자세로 자세 바꾼후
가슴 좀 빨고, 다시 키스 시도하는데, 아주 적극적으로 키스를 해주네여.. 그러다가 미키씨꺼에 넣고 하는데
금방 쌀거 같네여.ㅜㅜ, 얼마 못버티고 무너졌습니다.
다시 간단히 샤워 한후 방 침대에 누워서, 이런저런 애기 서로 나누다가, 다시 2차전.... 손으로...
손으로 열심히 하는데 싼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나올 생각을 안하네여....
그래도 미키씨 보지를 계속 만지고, 키스를 하다가 보니.. 시원하게 쌌습니다. ㅎㅎ
총점: 업소평점은 10점 만점에 10점입니다. 미키씨 외모는10점 만점에 9점, 몸매는 10점 만점에 9점
마인드는10점 만점에 10점입니다.
총평: 기분좋은 미키씨와의 만남
추신: 지금은 프로필에 없네여..저한테, 수원쪽으로 조만간 옮긴다고 하더니...1주일도 안되었는데....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