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저번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M
④ 지역 : 도봉
⑤ 파트너 이름 : 미키
⑥ 경험담(후기내용) :
도봉-M 원래 도봉-88 이었을때 자주 가던 곳이었는데, 제 스타일이 아닌 매니져들이 활동할때 발길을 끊었더니 안가본지 1년이 넘었더군요
프로필 보니 꽤 먹음직한 얼굴과 몸매들이 있어서 이번에 가보자 마음먹었습니다

가격은 수유쪽과 비슷한데 할인이 이전보다 줄어들었습니다
그런데 사장님 재량껏 주간할인은 해주십니다
폰 번호를 바꾸고 이곳에 처음 연락을 한거라 간단한 인증을 거치고 오늘 방문하려고 한다하니 민, 미키 가능하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서비스가 더 좋은 쪽을 추천해 달라했더니 미키를 봐야만 한다고 적극 추천해주십니다

처음 프로필 봤을때 너무 하얗게 처리해서 코다 뭔가 부자연스럽다고 생각은 했는데, 다른분의 후기를 보고 그냥 미키를 만나기로 했습니다
이번주에 갑자기 날이 더워져서 겉옷을 벗고 방에 들어가니 밖에 덥냐고 이것저것 물어보며 앵겨붙더군요
프로필보다 약간 까무잡잡한데 화장 때문인지, 약간 동유럽계처럼 보였습니다
머리도 은발과 갈색 혼합으로 염색했더군요
다른 분들 후기보면 독특한 옷을 입고있다고 하던데, 제가 오늘 만났을때는 짱구에 나오는 하이레그를 입고 있었습니다 새빨간 하이레그
씻겨주는 건 꼼꼼하게, 타월도 써가며 해주는데 샤워BJ는 없었어요
하지만 침대위에서 누워있으면 올라타서 바로 아랫도리를 물고빨고하는데, 입에 침이 모여도 절대 도중에 끊고 뱉거나 하지 않고 계속 물고 빱니다
스킬은 약간 부족한듯한데 입에 머금고 있던 침이 흘러나와 제 고환을 따라 떨어지는걸 느끼면 뭔가 색다르다고 느껴지더군요
역립을 해도 받는둥 마는둥 젤을 바르고 쑥 집어넣는데 관심이 더 많습니다
그러다 본인이 앞정서서 뒤로 하자고 하는데 슬림한 허리 라인에 빵빵하고 타이트한 엉덩이, 침대바닥에 엎드리니 옆으로 삐져나오는 가슴이 먹음직 스러워서 홀린듯 뒤로 진행했습니다
몇번 하다가 완전히 엎드리라 한 후에 엉덩이만 살짝 들게하고 박으면 끝까지 들어갔다 완전나왔다 하면서 자극을 줄 수 있는데 넣었다 뻇다 하니까 느낀거 같더라고요
질 방귀도 들리고 침대가 젖었더라고요
암튼 그자세로 열심히 하다보니 끝나버리더군요
일단 와꾸족+서비스족+슬림하고 글래머 스타일의 몸매를 원하시는 분들은 모두 만족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