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싼마이로 태국녀 리나 보고 옴.
한국분 보려고 했는데 딜레이가 있어서 리나 봤는데
보길 잘했다고 생각함.
태국분이니 당근 마사지 스웨디쉬는 프로급.
건식도 해줌.. 스웨디쉬보다 건식이 좀 더 좋았음.
코스는 하드로 1시간했는데 너무 좋아서 1시간더 연장함.
생긴건 그냥 야하게 생긴 미시.
성격은 털털하고 시원시원. 웃는게 화통함 ㅋㅋㅋ
빼는거 전혀 없음 ㅋㅋㅋㅋ
본인은 한국인보다 안이뻐서 서비스를 더 쎄게 해야한다고 함
그 말이 감동이였음 ㅠ.ㅠ
어쨋든, 리나 말대로 서비스는 진짜 좋았음.
올탈에 부비에 입으로도 해주고 안해주는게 없음.
살살 꼬시니 더한것도 ㅋㅋㅋㅋㅋㅋㅋ
건마 게시판이니 그 이상은 노코멘트
그냥 홈런쳤음 ^^
이상 후기 마쳐요.
국산녀와 차별화를 둔 리나 강추하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