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 하고 집에서 기다리니~
와... 몸매가.. 정말 죽이네요~
속이 훤이 보이는 시스루에~ 짧은 옷을 입었는데..
크하.. 사복 끝내주게 섹시하게 입네요
눈요기 잘했네요 ㅎㅎ
앉아서 뛰는 가슴 진정하려고 담배하나 피우며~ 이야기하는데
이쁘장하면서도 귀엽네요 ㅎㅎㅎ 애교도 많구요 ㅎㅎ
왁꾸는 어려보이는 여대생느낌와꾸에
키도 꽤크고 슬림 몸매에
스킨쉽을 살짝 살짝하다가~ 샤워하자고 조르길래~ 바로 옷을 훌렁 다 벗어 제끼고~
부둥켜 앉고 샤워하러갔는데~ 벗은 몸이 더 이쁘네요~~
자연B컵빨통 이쁘구요
씻으면서도 장난이 계속 이어지네요 그러면서 자지도 빨아주고
와꾸도 깡패인데.. 마인드가 와...
목덜미부터 시작해주는데~ 오랜만에 느끼는 성감대였습니다 ㅎㅎ
저도 몸이 움찔 움찔~ 한손으론 좌측 슴가를 꽉 부여잡고~
한손은 저도 모르게~ 꽃잎에 향해있네요 ㅎㅎㅎㅎ
점점 물도 많아지고~ 야릇야릇~
제가 참기 힘들어서~ 바로 박아보는데
반응이 없는척..하더니만.. 갑자기 터지는 신음이.. 저를 더 달궈버리네요~
일단 앞도 이쁘지만~ 뒤가 더 매력적이여서~ 뒤로 돌리고~
그냥 막~ 쉴세없이 펌핑해댔네요 ㅋㅋㅋ
여상한번 시켜볼라했는데 쪼임이장난이아니라..
시원하게 쭉쭉쭉쭉~ 싸버렸네요 ㅎㅎ
아주 100퍼 만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