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일이 일찍 끝나고 집으로 가기전에 시간이 애매 하게 남아 가는길에 있던 오사카 SPA를 들렸습니다.
아마 강남권을 안다녔다면 시설부분도 괜찮다 고 생각을 했을텐데... 요즘 강남에 물들어 있어서 인지 시설면은 별로였습니다.
건물도 오래된것 같았구요....
좋은점은 숙박이 가능하다는 점 하나 뿐 인 것 같습니다.
오후 4시쯤 방문하여 ALL 서비스 15에 받았습니다.
주간이라 아가씨가 두명이였는데 제가 써비스 받은 언니야니는 키가 크고 살짝 통통한 느낌의 언니야 였씁니다.
첫 인상은 좀 무뚝뚝한 느낌인데 좀 이야기하다보면 오히려 편한 언니야 인것 같습니다.
들어가서 씻겨주는데 샤워만큼은 1등 인듯합니다.
누루때도 정말 정성껏 해주는데 괜찮은 언니야 인 듯합니다.
나가기전에 물어봤는데 지명이름은 가나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