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디쉬 어제 첫방문.
큰맘먹고 hard 세트코스결정
하늘과 리나 둘다 보고 싶었음.
후기들 봐도 다 즐마 후기에 관리사들 와꾸도
나쁘지 않고 마인드도 좋다고 해서 ㅎ
그리고 이왕하는거 하드로 받고 싶었음.
어쨋든, 결제하고 실장님하고 노가리좀 까다 방으로 안내받음.
30분 하드는 하늘
국산에 와꾸 상당히 좋고 서비스가 하드한 관리사.
복장은 검스에 레이스 달린 망사 T팬티.
엄청 꼴릿 ㅎㅎ 성격은 활발하고 착했음.
스웨디쉬라고 해서 서비스는 아무리 하드라고 해도 어느정도라고만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더 하드햇음.. 스웨디쉬에서 이정도까지? 와우
손과 입으로 정신없이 해주다 하늘의 부비 깜짝쇼에 한번 더 놀람 ㅎㅎ
30분이 후딱 가고 다음타자 등장.
60분 하드는 리나
나이는 20대 후반의 국외녀. 미시다. 가슴크고 섹쉬하게 생긴 미쉬.
검스에 야한 복장을 하고 있음. 진짜 페티쉬업장에 온듯한 느낌.
야한 표정으로 스웨디쉬 마사지를 하다가 갑자기 훅 들어오는 서비스
하늘보다 더하네 ㅋㅋㅋㅋ
역시 미시녀는 진리? ㅋㅋㅋ
나 오르가즘 느꼈다. 이성을 잃었다.
리나에게 당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리나 하드코어녀!!!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