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녀들의 채아 보고 왔다.
정말 이쁘다. 얼굴도 이쁘고 몸매도 이쁘고 성격도 이쁘고
원래 내가 매니저들을 3번 이상을 안보는데
채아는 10번 이상 볼것 같다.
채아의 착한 성격이 한몫한다.
같이 대화만 나눠도 기분이 좋아진다.
이쁜 가슴을 빨고 있으면 채아가 내 머리를 쓰다듬어준다.
힐링이 된다.
생각만 해도 다시 흥분됨 ㅠ.ㅠ
또 보고 싶다~
채아 보빨을 하고 업된 힙을 애무해주고 깨끗한 등판을 애무해주고
채아도 기분좋은지 자그마한 신음소리를 낸다.
키스를 하고 정자세로 삽입을 하고 뒤로도 박고
위에서 채아가 나를 보며 박아준다.
그대로 사정했다.
너무 사랑스럽다. 채아 또 보러 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