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이 ㅠㅠ 진짜 얼마만에 다시보는건지 그동안 보고싶어서 미치는줄 알았음 ㅠㅠ 바쁜나날을 보내면서 얼마나 그리워했으면 꿈에 나왔을까 싶어 없던 병까지 만들어 병가를 내고 오랜만에 지연이를 다시봤다 역시 한결같이 이쁘고 섹시한 지연이.. 보자마자 해주는 ㄸㄲㅅ는 여전히 적응하기 힘들고 지연이의 애무 서비스는 황홀 그자체.. 떡칠때 지연이는 정말 구미호 같음.. 그 음란한 표정과 몸짓들 그것에 내가 취했던것인지 다시봐도 정말 흥분되더라.. 그렇게 뜨겁고 뜨겁게 달리고 달려 사정하면 땀범벅에 지쳐서 가픈숨을 내쉬면서 누워있으면 위에 올라와 해주는 청룡 서비스.. 진짜 오줌이 나올떄까지 뽑아주더라 그 찌릿함 뭔가 마약같이 중독성이 강한거 같다.. 다음에는 어떤 핑계를대고 지연이를 만나야 할까 이글을 적으면서 고민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