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명: 분당 페디쉬
방문일시: 주간
파트너: 가을과 리나
후기:
하드코스로 국내+국외 세트로 함
그냥 한마디로, 대박. 이렇게 하드한 서비스는 마사지업장 와서 처음 느껴봄.
이번에 갔다와서 확실하게 느낀 감정을 그대로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팩트-
30분[하드/국내]-가을
1. 20대 중반의 여우상 와꾸녀. 이쁜얼굴.
2. 키는 160정도로 아담. 귀엽다 ^^
3. 섭수 개하드. 후덜덜한 마인드. 돈아깝다는 생각이 전혀 안들었습니다.
4. 손님은 왕이다!! 를 실천합니다. 터치도 장난아니고 특히나, 원하는걸 다 들어주려는
후한 마인드를 가지고 있더군요.
5. 다음에도 보고 싶은 생각이 들정도입니다.
6. 스웨디쉬 마사지도 잘함.
60분[하드/국외]-리나
1. 20대 후반의 미시녀
2. 키는 160정도에 자연C컵 글래머. 스타킹이 잘어울리는 육덕 몸매
3. 섭수 개하드. 마인드 개하드. 장난아님. 역시 미시녀다.
4. 리나 역시 손님은 왕이다!! 를 실천합니다. 터치도 장난아니고 특히나, 원하는걸 다 들어주려는
후한 마인드를 가지고 있더군요-중간중간 신음소리가 ㅎㅎㅎㅎ
5. 건식마사지도 잘하고 스웨디쉬 마사지도 정말 잘함.
한마디로, 두명다 돈아깝지 않다~
훌륭한 조합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