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야탑분식에서 쇼킹나이트로 진행했습니다
자신감찬 실장님의 표정에 벌써부터 기대되더라고요
첫 이벤트는 제니실장님의 야릇서비스
거의 전라에 가까운 몸매를 보이며 밀착해서 자극해주는데
바로 풀발기상태로 돌입 그리고 보는맛 만지는맛 좋았어요
다음으로 커튼이 열리더니 가네실장과 로즈실장이 2:1로 저를 자극합니다
이번에는 두언니가 저를 위아래를 전담하며 앞뒤를 자극해주는데
어우~ 환장하겠더라고요 사실 실장님과 하고 싶었네요 ㅋㅋ
다음으로 언니방으로 입장~!
첫인상부터 상당히 맘에 들었어요 여자여자매력 뿜뿜하는 언니입니다
대화를 좀 하는데 한눈에 반했다고 멘트를 날렸더니 막 웃더라고요
웃으니깐 더이쁘네요 ㅎㅎ
상당하고 밀착해있으니 언니의 체온이 느껴지는데
기분을 야곰야곰 좋게 만들어주네요
날씬해서 그런지 계속해서 손이가는 스타일
초장부터 마인드가 느껴지고 대화하는 스타일에서 다정함과 포근함이 느껴집니다
언냐와의 유쾌한대화를 계속 이어가는데 대화를 잘 이끄는 언냐라 기분이 좋네요
옷을벗고 샤워후 침대에 자리해봅니다
첨엔 부끄러운듯 수줍은 느끼이였는데 점점 오픈되가는 마인드
야들야들한 언니의 촉감을 직접 즐겨보는데
이렇게 감동스런 어린맛은 정말 간만인듯
그리고 연애를 시작하는데 이번엔 움직임이 현란합니다
자세를 바꿔 정상위를 하는데 언니가 뇌쇄적인 시선을 보내고 있습니다
연애하는 내내 언니의 표정과 신음이 얼마나 야릇했던지
발사하고 나서도 그 여운이 가시질 않았네요
이벤트도 훌륭하고 언니도 좋고 게다가 가성비까지 극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