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페티쉬 많이 다녔었는데... 팸돔 상황극
진짜 재밌음 ㅋㅋ
얼마전, 후기보다 페티쉬가 가능한 스웨디쉬 업장을 발견해서
반차쓰고 몇일전에 다녀왔음.
국외 한명 국내 한명으로 봤음.
코스는 당근 하드로~
페티쉬와 스웨디쉬 두마리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업장이 있다니...
신기합니다.
완전 기대하고 방문.
국외 먼저 했는데 스웨디쉬 마사지 진짜 잘함. 그러다 스타킹 신은 발로 서비스해주는데
ㅇㅌ에 boobie까지 진짜 맛깔나는 시간이였음.
국내는 하늘이라는 분으로 봄.
이분 와꾸 상당히 좋았음. 원래 핸플에 있었다고 함.
검스를 하고 있는데 다리를 만질수밖에 없었음. 너무 흥분되서~~
페티쉬에 온것처럼 이것저것 주문하니 다 해줌.
와. 진짜 좋은데~~~ 그러다 스웨디쉬 마사지좀 받다가 이분 역시
ㅇㅌ에 boobie. 와. 진짜 대박이였음.
정말 조만간 또감.. 약속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