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에 있는 부티크 또 갔다옴.
저렴한 가격에 즐달하고 후기작성합니다!!
휴게도 좋지만 건마도 가끔 갑니다.
솔까, 서비스도 좋고 교감만 된다면 건마가 건마가 아닐수도 있죠 ㅎㅎ
그거야. 본인 능력이니까요.
제가 본 분은 효리와 황우.
두명다 20대 중반. 마사지 치고는 와꾸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153cm 로리녀 효리에게 핑거립마사지.
자연C컵의 거유 와꾸녀 황우에게 페티로미마사지.
효리에게 핑거립을 한후, 하드하고 육체적인 쾌감을 느꼈다면
황우에게는 심신의 쾌감을 느꼈네요. 교감이 곧 힐링 ㅎㅎㅎㅎ
여기 관리사들은 칭찬을 아끼지만 않는다면 재미난 일들이 생길수 있습니다 ㅋ
관리사들 하나같이 이렇게 착하고 마인드가 좋은지 ^^
효리에게 위아래 온몸 다 애무 어택.
1시간동안 황우에게 페티쉬한 로미로미 마사지를 받으면서 힐링.
도합 두번의 힐링. 넉다운. 힘드네요 ㅋㅋㅋ
그래도 로미로미마사지를 받아서 그런지 뭉친 근육도 풀리고
기분좋게 퇴실했습니다~
기본적으로 여기는 힐링도 하드하고 마인드도 좋아서
누구든 즐달할것 같네요~^^
가격대비 다른것도 좋아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