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언니들을 최근에 많이봐서
이번엔 베트남언니 엔에프라해서 유진이로 예약합니다
저의 생각대로 약간 쪼고마난 여자아이가 맞아줍니다
그리 길지않은 머리와 선명한 이목구비 아주 이쁜눈
와꾸는 상당히 괜찮았어요
태국언니랑은 다르게 또 이뻐요 슬림하게 몸매도 잘빠졌고
보자마자 기쁜마음에 웃어주니 같이 웃으며 손을 잡고 방안으로 이끄는데
한국말을 아주 잘합니다
예쁜 베트남여대생이랑 떡치러온거같은 느낌
물 한모금 먹고 내리자마자 입술을 맞추며, 막 슬슬 시동을 겁니다.
막 서로 10분은 넘게 길게 키스하다가 아... 이러다가 가는건가?
아닌데 이것도 괜찮은데?? 속에서 막 갈등..
하다가 적당히 끊고 같이 씻고 우린 침대에서 합을 맞춥니다
서로의 몸을 탐하고, 계속 키스를 하며, 포옹도 했다가 뒤척거렸다가 자세를 바꾸며
서로를 즐깁니다
애무도 길게해주니 유진이 날것의반응 완전 활어에
저도 덩달아 보빨하며 풀발기..
유진이가 저를 잡아당겨서 박아보는데 좁아요 보지가
그냥 아담하고 슬림한언니들의 간혹 나오는 명기보지
꼭꼭눌러주며 쪼여주는듯한 조임이 정말좋네요
참지않고 뒤치기자세로 엎어놓고 마무리~
다음에는 써니나 미나 접견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