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영이♥ 후기!
어제 첫출근이라길래 바로보고 쓰는 따끈한 후기네요
매니저는 지영 매니저를 봤구요 진짜 너무 기억에 남는 매니저라 간단한 후기 남깁니다
원래는 베트남은 자주 안가지만은 마사지며 오피며 몇번 가봤는데 외모가 너무 이쁘더군요
한국인이랑은 비교하기는 좀 힘들고 베트남 미인상입니다
얼굴도 완전 주먹만한데 그 주먹만한 얼굴에 커다란 눈코인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ㅎㅎ
몸매도 좋은게 날씬하고 볼륨감 있는 몸매입니다
우선 들어가서 사글사글 웃어주면서 반겨주고 아주 간단한 한국말은 알아듣고 할줄 압니다
안녕이라던가 오빠 물?이라던가 귀엽습니다. 의사소통에는 문제 없을것 같습니다.
얼굴도 이쁜데 떡감도 좋고 잘 맞쳐줄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이는게 너무 감사하고 좋았습니다.
베트남인은 살면서 실제로 만난거는 오피든 마사지든 노래방이든 베트남여행이든
셀 수 없을 정도인데 제 생애 다섯손가락안에 꼽힐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