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방문 일 : 7월 10일 토요일
2. 방문 시간 : 오후 4시
3. 매니저 : 주희
4. 코스 : 60분 원샷
5. 옵션 : 노콘 , 질싸

간만에 야맵에서 달림을 했네요
한번은 들려봐야지 했던 디데이에 예약 문의 전화를 한뒤 실장님 맞춤 추천으로 주희 쌤으로 보게되었습니다
(옵션 좀 되고 리드 잘하는 쌤으로 해주세요 라규 했더니 주희 쌤이 평이 좋다더군요~ 기대up)
한시간 반을 달려서 안산 도착
주희 쌤 봤네요
오피에 들어서면서 가볍게 인사 부터 했고,
편하게 이야기를 하면서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들어 주시더군요
쇼파에 앉아 잠시 이야기를 하며
시원한 오렌지 쥬스 한잔 드링킹 하고 이야기를 계속 하려길래
다리를 살짝 잡았더니 뭔가 눈치를 채셨는지 샤워 할까? 하시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
아~ 들어서면서 느꼈지만 오피 공간은 보통 원룸과 비슷하게 그리 넓진 않았지만
공간 활용이 잘되있었고 깔끔한 느낌이 좋았고
샤워실또한 좁지 않고 공간활용 잘 되어 있어 좋았습니다 ^^
뭐 이런건 사실 중요하진 않겠지만 ㅡ..ㅡ; ㄷㄷㄷ
------------------------------------------------------- 서론이 기니 주희 쌤 개인 느낌 부터 간략하게
1. 외모 : 업소 느낌 안나고 좋았음, 개인 취향에 따라 예뻐 보일수도 있겠는데 나는 not bad , soso
2. 바디 라인(몸매) : 바디 라인이 맘에 들었음 가슴은 좀만 더 컸으면 좋았겠다 라는 느낌..?
3. 성격 : 활발 하나... 조금 성격있어 보임;;;
종합
- 개인에 따라 다르겠지만 나쁘지 않음 한번 정도는 보는거 추천 드림
그 이상은 받아 본 뒤 개인이 결정 할 것 ㅋㅋ
대략 이렇고
세부적인 느낌 (미리 긴글 주의)
샤워할까? 라고 말을 듣자마자 샤워실로~ 양치 하고 있으라더군요
칫솔에 치약 뭍히고 열심히 양치를 하려는 찰나~ 벗은채로 주희 쌤도 들어옵니다 (므흣)
그러더니 옆에서 "같이 양치질 좀 할께요" O_oㅎ
되게 낮선 분위기 여서 되게 뻘쭘 ㅋㅋㅋㅋ
그렇게 양치질 후 샤워를 해볼까? 싶어 샤워실을 보니 샤워타월 같은게 안보임;;
약 몇초 어떻게 씻을까 고민 아닌 고민을 했고,
"여기 샤워 타월 같은거 없어요?"
그랬더니 샤워실로 오시더니 맨손으로 씻겨 줬습니다 (붸리~ 굿이여 ㅠㅠ)
샤워 타월 없는게 훨 좋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거리면서
샤워 만족 스럽게 했구요 ㅎㅎㅎ
본게임 - 침대에 누워서
침대에 누워 간단하게 안마를 받았구요
안마 후 입으로 애무 그리고 여성 상위 자세를 했네요
딱 위에 앉은 모습을 보니 오... 몸매 상타치~ 라인이 좀 살아있어 보여 예쁘더라구요 ㅎ
가슴은 딱~ 아담 사이즈였는데.. 가슴을 만져 보고싶어서 손을 뻗었다가,
유두는 만지지 말고 겉으로만 만지라 하시길래 약간 김빠졌습니다 ㅋㅋㅋㅋㅋㅋ
뭐.. 저는 이런 점은 별로였구요 ㅎㅎ
여성 상위.
몇 업소를 다녀봤지만 아쉽게도 여성 상위 자세를 잘해주는 쌤은 못봤네요 (잘하는곳 있음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ㅡ..ㅡ)
몇분 정도 하려나? 체감상 2~3분 정도 하면 보통 힘들다고 자세 바꾸자고 하시더군요 ^^;;
뭐 힘든거 같아 무리한 요구는 안합니다만 조금 아쉬운 부분이구요....
주희 쌤 역시 조금 하시다 힘들다며 내려 오셨고 자세 바꿔서 정자세로
헌데.. 정자세도 몇번 피스톤질 하다가 느낌이 안와서 빠른 포기 -.- (애가 죽더군요 ㅋㅋㅋ)
근래 스웨디시로 여자가 해주는걸 자주 받다보니 내가 하는건 느낌을 못느끼겠다 라고 말을 했고
입으로 죽은애 살려서 다시 올라타 좀 했지만 영.. 안될꺼 같은 느낌에 포기 ㅡㅡ;;
(뭐... 금새 지쳐서 얼마 하지도 못했지만;;)
마무리는 해야겠다 싶어 69 자세로 입싸로 마무리 할수있겠냐 요청해서
겨우겨우(?) 마무리 했네요 ㅎㅎㅎㅎㅎ
터치는 되게 예민하셔서 혀만 살짝 갖다 대었고, 69 자세를 했지만 어두컴컴해서 엉덩이랑 털만 보이고 머시 보이지도 않아 아쉬웠음 -..-
옵션으로 노콘, 질싸를 했지만 입싸로 마무리 하는 ㅋㅋㅋ
주희 쌤 마음에 든건
바디라인이 좋아 보이더라~ 였고
단점은 가슴 터치 및 전체적인 터치에 민감하다? 예민하다? 였습니다~
-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