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더워요...
폭염에 장마에. 습하니까 불쾌지수 올라갑니다 ㅠ.ㅠ
이럴 때 일수록 좋은 업장가서 힐링받아야 스트레스를 풀 수가 있죠.
몇일전 방문한 페디쉬.
페티쉬와 스웨디쉬를 접목한 코스네요.
신기합니다.
페티쉬처럼 스타킹을 신고 있고 스웨디쉬처럼 비닐을 씌운 베드에 누워
슈얼 마사지를 해줍니다.
저는 페티쉬도 좋아하고 스웨디쉬도 좋아해서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
코스는 국내 국외 둘다 하드코스로 했습니다.
첫번째는 하늘이라는 국내선수. 두번째는 리나라는 국외선수.
선수답게 서비스가 엄청 하드하네요.
절대 하드코스로 하시길 추천합니다. 하늘관리사에게 물어보니 소프트하면
하드에서 해주는 수위의 1/4 밖에 안해준다고 합니다.
가격차이도 얼마 안나는데...... 휴~~ 다행이다 ^^
수위는 예전 핸플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것 같네요.
솔직히, 스웨디쉬 실력은 정통 스웨디쉬보다는 못합니다.
마사지는 국내보다 국외가 더 좋았어요.
하늘 와꾸좋고 리나는 미시에 육덕글래머고.
제각각 개성이 뚜렷하고 장단점이 있어서 이왕 하는거면 국내 국외 둘다
하시길 추천하네요!!
전 정말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