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7/03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브라더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동백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매니저 나이♥
20대 초중반 정도
♥매니저 외모♥
이쁜 일진(?) 느낌, 차가울꺼(?)같이 생김
♥매니저 몸매♥
슬림하고 잘빠졌음
♥하이라이트 시작 전♥
생긴거와 다르게 착하고 애교 만땅
♥하이라이트♥
딱 처음 보자마자 일진이? 이생각이 들었음
그렇게 쇼파에서 티타임을 잠깐 갔고 샤워하고 나옴
침대에 누워서 기다리고 있는데 슬림하고 예술적인 몸매를 갖이고
나타남 (개인적으로 가슴 엄청 큰거는 안좋아함)
딱 와서 키스를 하는데 여기서 부터 벌써 MAX가 됨
그리고 BJ를 받는데 특별한건 없었는데 BJ를 하고 있는 동백의 얼굴을 보고 있으니 더 흥분이 됨
그러다 이제 반대로 교체를 해 가슴으로 바로 돌진해 물고 빨고 핥고를 하는데
반응도 엄청 귀여워서 더욱 맛있게 물고 빨고 핥고를 하다 점점 밑으로 천천히 내려가는데
간지러워하면서도 잘 느끼는거 같았음 클리를 핥는데 촉촉하게 젖으니 풍미가 더 해졌음
그러다 보니 참을 수가 없어 바로 본게임에 들어가기 위해 준비를 급하고 하고 바로 돌진!
너무 황홀한 순간이였음 진짜 정신없이 움직일 수 밖이 없음 얼마 지나지않아 신호가와서
이 황홀한 순간을 벌써 끝내기 싫어 뒤로 자세를 바꿈 뒷태도 어찌나 이쁘던지 엉덩이를
꽉 잡고 열심히 움직였음 그대로 발사를 할뻔했지만 이쁜 동백이 얼굴을 보면서 발사하고 싶어
겨우 참고 다시 정자세로 바꿔 몇번 움직이니 더 이상 참을수 없었던 나의 똘이가 발싸를 해버림
그렇게 발사를 하고 뽀뽀를 쪽 했더니 이쁜 미소를 보답해줬음
샤워하고 나와서 일주일내로 꼭 다시 보자고 약속을하고 헤어지는데
정말 사랑하는 애인과 헤어지는 기분이였음 ..
형님들 동백이 보지마세요.. 동백이와 헤어질때 실연을 하는 기분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