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친구가 여기 갔다와서 좋다고 해서
몇일전에 저도 다녀왔습니다.
페티쉬 업장같으면서도 스웨디쉬 마사지 업장 같으면서도
컨셉이 좀 신기하네요.
관리사는 한국이였습니다.
이름은 가을.
하드코스로 1시간했습니다.
이런저런 얘기하다 보니 원래 쇼핑몰 모델 잠깐 했었다고 하네요.
어쩐지 이쁘더라 ^^
슬림한 몸매. 각선미가 좋아요.
커피스타킹을 하고 있는데 매끈하니 보기 좋습니다.
스웨디쉬 마사지를 해줍니다. 시원시원하게 간지럽게 잘 해주네요.
어느정도 시간이 됐을때 생각지도 못한 서비스를 해줍니다.
스웨디쉬에 이정도 수위가 있었나?
그냥 위로 올라타서 부비를 해주네요.
뿐만 아니라, 스파에 온듯한 서비스도 해주고.
왜 친구가 여기 강추했는지 알것 같네요.
가격대비 가성비가 좋아서 자주 갈것 같아요.
즐달하고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