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이틀전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9만백마나라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벨로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후기보다가 어제 벨로나는 친구에 대해 너무 궁금해 한국오피가려다가 예약취소하고 이동했습니다 저는 한번보고 마음에들면 계속지명을하는 스타일이기에 큰기대를 안고 출발했습니다 노크를 하니 조용함.. 한번더 노크 가운만차려입고 문을열어주며 해맑게웃고있는 샤라를 보는순간 그래..너는 내지명^________^ 지명이될수밖에 없었던 스토리를 풀어보겠습니다. 일단와꾸는 누가봐도 이쁨 그냥 이쁨 너무이쁨.. 마인드고 뭐고 필요없다 나는 너의얼굴이면 모든지 용서된다 이정도였습니다.. 하지만 뭐 마인드도 좋으면 좋겠지요 쇼파에앉으니 담배피우냐면서 핀다니 캔커피하나주면서 담배피우라고합니다. 담배를피우며 벨로나의 허벅지를 만지는데 므흣하면서 웃더니 볼에 뽀뽀한번 해주네요 허벅지를 쓰담쓰담하며 담배피우고 샤워는 혼자하는걸 좋아하기에 혼자하고 씻고오라고 하니 이미 가운을벗고 들어와 덜닦인 등쪽에 물을닦아주네요 침대에 누워 벨로나의 샤워하는모습을 지켜봤습니다 꼼꼼이도 씻는벨로나 그래 아주깨끗히 씻어라 내가 너의 몸을 온몸구석구석 탐할테니 샤워를끝내고 옆으로 눕더니 아이컨텍을 하는 벨로나에게 저는 바로 기습키스를 하며 가슴을 어루만져주는데 서서히 부풀어 오르는 벨로나의 가슴 천천히 내려가 소중이쪽을 만지니 아직은 차오르지 않는 수량에 밑으로 내려가 벨로나의 클리를 비비벼 소중이를 탐색해봅니다 천천히 차오르는 수량에 만족을하고 벨로나의 머리를잡고 밑으로 내리니 비제이 훅 들어오네요 압이좋아 다리에 힘좀들어갔습니다. 콘씌우고 여러번의 자세를 하다 마지막끝은 벨로나의 여성상위 .. 벨로나에게는 여성상위체위가 아주.. 박수쳐줄만합니다.
흔드는 그 테크닉이.. 그냥 코피쏟을정도네요 이쁜데.. 마인드도 좋고 뭐하나 빼는거없는..벨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