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가봤습니다. 스타킹 페티쉬를 좋아라 합니다.
근데 제 동네에는 그런곳이 없네요. 그래서
이곳저곳 보다가 마사지 하면서 살짝 페티쉬가 있는 업장을
보게 되었네요.
부티크아로마.
스타킹을 신고 마사지를 해주는게 너무 야릇하고 흥분됩니다.
큰맘먹고 세트로 했습니다.
매니저 이름은 유리와 효리입니다.
두명다 아담하고 귀엽습니다.
옷도 이쁘게 잘 입었네요. 마사지를 잘합니다. 제가 흥분하고 있는게
보였는지 서비스를 아주 잘해주네요. 생각보다 수위가 쎘습니다.
유리도 그렇고 효리도 그렇고
만족스러운 시간이였습니다.
스타킹을 좋아하고 마사지를 좋아한다면 부티크 만한곳은 없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