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7.04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브라더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은지+4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는 달릴 때 첫인상에 엄청 신경을 쓰는 편입니다.
그냥 뭘 하든 그렇잖아요. 웃는 얼굴이면 별 이유 없이도 기분이 좋아지고. 표정 계속 찌푸리고 있거나 굳어 있으면 괜히 같이 짜증나고.
그래서 들어갈 때 은지가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자마자 바로 직감했습니다. 아, 이거 즐달이다 하고.
적어도 경험상 들어갈 때 웃는 매니저 치고 싸가지 없는 사람을 못 봤거든요.
첫 느낌은 민삘에 귀염상입니다. 좋아하시는 분들은 취향에 딱 들어오실듯 합니다.
물 떠놓고 도란도란 얘기할 때도 어떻게든 이쪽 화제에 맞춰서 따라오려는 모습도 그렇게 기특할 수가 없더라구요.
그리고 대망의 본게임... 생각보다 더 괜찮았습니다.
스킬은 그냥저냥. 못하지도 않고 잘하지도 않는 평범한 수준인데.
제가 그날따라 컨디션 난조라 이것저것 요구사항이 많았음에도 끝까지 웃는 얼굴로 잘 받아주더라구요. 조금 감동받았습니다.
그래서 그날따라 말 안 듣던 제 아들놈도 그런 친절한 서비스 덕분에 시원하게 발사 성공했습니다.
집에서 에어컨도 고장나서 하루 종일 짜증만 그득한 하루였는데, 은지 덕분에 적어도 마무리는 잘 해서 뿌듯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