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국이 시국인지라 마스크를 착용하면서 마사지를 받으니
불편하긴 했지만 뭔가 더 안전하다는 느낌이 들어 좋았습니다. 어디든
알코올 분무기와 액상이 있어 청결에 신경을 많이 쓰는 모습도 보기 좋았습니다.
[관리사 : 황우 매니저]
나이는 20대 중반에 육덕 글래머스. 키는 160도 안됨.
눈도 크고 코도 높고. 혼혈이라고 함. 와꾸 좋아요
약간 내성적이고 수줍음이 많은 여자여자한 관리사.
그리고 황우 코스프레에 검스가 아주 섹하네요.
입장하자마자 포옹하고 다리와 엉덩이를 쓰담쓰담 했네요 흐흐흐
순수하면서 착한 성격입니다. 근데 연애경험은 많은듯~
뭐랄까 남자가 좋아하는걸 알아서 눈치껏 잘 해줌. ㅋㅋ
마사지 장인입니다. 마사지 경력만 5년 이상이라고 합니다.
작은 손에서 나오는 가공할만한 압. 상당하네요~
뿐만 아니라 발로 밟아줄때도 우와 스타킹 신은 발로 풋잡 후와!!!!
빠떼루상태에서 애무 와우!!!!
크크크 황우 지명삼고 싶은 여자입니다.
사랑스럽습니다 ^^ 또 방문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