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8일 7시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브라더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하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늘 그렇지만 오후 세시부터 고민고민하다가 퇴근하자마자 브라더 실장님께 연락드렸습니다.
개인적으로 민삘을 무척이나 좋아해서 고민하지 않고 하니를 픽했습니다 ㅎㅎ
한번 가봤던 곳이기도 하고 역이랑 가까운 거리라 찾는데 어려움없이 들어갔습니다.
어떤분이 하니 닮은 연예인 이야기 해주셨는데
제가 본 첫인상은 연예인보다는 대학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이쁜 여대생 같은 이미지 였습니다.
키가 제법 큽니다 ㅎㅎ 그래서 더 좋았습니다 처음 보는 순간 인사하고 앉았는데
하니랑 할생각에 앉자마자 제 동생이 워밍업을 하더라구요 ㅎㅎ
잠시 진정시키고 담배 하나피며 이야기를 했는데 7/8일 기준으로 오피 경력 2일차 뉴비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대화에 능숙한 다른 언니들과 다르게 어색한 부분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런게 더 매력적으로 느껴지더라구요
어느정도 얘기하다 씻고 오라고 하더라구요 ㅎ 그말 듣자마자 바로 튀어갔습니다
아마 접견해보시면 공감하리라 생각합니다 하..재방문 하고싶네요..
씻고 오면 이미 하니는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솔직히 오피는 서비스 보다는 와꾸와 젊음이라 생각하는데 하니 BJ와 ㅇㅁ는 하..
제동생 구슬까지 BJ을 해주는데 여기서 최고인건 목끝까지 넣어주더라구요
하윽 이뻐서 더 꼴릿 하마터면 쌀뻔했습니다
단어는 잘모르는데 제가 ㅇㅁ를 해주고 넣었는데 너무 조여서 깜짝 놀랐습니다..
저는 정상위를 좋아해서 즐겁게 하고 나서 누워 이야기 좀하다 씻고 나왔습니다.
뭔가 너무 아쉬워서 이번달 월급날 재접견 할 것 같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