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지난달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이쁨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유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유제 씨는 지난번에 보고 맘에들어
언제 출근하는지 출근부만 기다리다가
오늘 시간이 나서 업장에 전화해,,
유제 언니의 출근 시간을 물어보니..
11시에 된다고 해서 예약 후 강남으로 고고,,,~~
예약한 시간보다 조금 일찍 도착해 좀 때우다가
기다리는데 언니 준비 됬다고 실장님의 반가운 전화가 오네요,,
실장님께서 언니가 있는 비밀의 방을 알려주셔서 달려가 봅니다...
지난번에 보고도 언니가 있는 방 앞에서 막상 서자 ..
다시 느껴지는 이 설레임이 좋습니다,,,
제가 느낀 유제 언니에 대해서 다시 말씀 드리면,,,
첫 인상은 밝고 귀여운 얼굴이랄까 ?
와꾸야 보는이 마다 느낌이 다르겠지만,, 저는 맘에 들엇구요.
소파가 없어서 탁자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어보는데 ,
오늘은 검정색이 겹쳐진 롱 원피스를 입고 있었으며.
162 정도의 키에 날씬한 스타일로 보시면 됩니다..
흡연은 하는데 보통 손님이 안피면 참는다고 하고 몸에 타투는 없습니다,,
처음엔 조금 낯 설어하기도 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친해지는 스타일,,,
이젠 구면이다보니 전보다는 편해졌습니다
샤워 후 침대로와서 언니가 비제이를 해주는데 솜씨는 노련하지는 않았지만,,
나름 꼴릿한 느낌이 많이 들어 콘돔 착용 후에 진입시도해 봅니다.
어린 영계 언니라서 반응도 좋고 수량도 적절하고 쪼임도 괜찮았고,,
유제 언니가 열심히 하려는 모습이 보여 더 더욱 맘에 들어 좋았네요 ,,
암튼,, 시원하게 발사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