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 타이레놀 엄지매니저 보고 왔습니다.
작고 아담하면서 귀여운얼굴로 서비스가 얼마나 뛰어난지
직접 만나고 왔습니다~
이번엔 혼자 갔다왔내요~
한번쯤은 혼자 다니는 재미도 있더라구요ㅎ
예전에 친구랑 갔을때는 친구랑 취향이 비슷하니
살짝 밀당이 있었네요 ^^
혼자 다니면 그런 걱정 하지 않아도 되니
좋더라구요~
뉴페이스라 보고 싶었던 엄지
슬림하고 엉덩이가 크고 목까시를 하는 엄지
얼굴도 카와이한데 이런음흉한짓까지 !
생각보다 가슴이 크고 몸매가 약통 입니다!!
샤워하러가기위해 옷을 벗을때 아~주 탐스러운 가슴과 이쁜엉덩
라인이 자연발기가 됩니다.
샤워장에서 샤워를 꼼꼼히 해주는 엄지
전 서있고 엄지가 밑에서 야한 눈빛으로 쳐다봐주면서
똘똘이를 씻겨주니 엄청 달아오더라구요
침대로가니 또다시 BJ를 해줍니다.
샤워할때와는 또다른 느낌이내요~
전 누워있고 엄지가 BJ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니 자연스레 엉덩이로
손이가 살짝살짝만지며 클리를 자극!
톡 튀어나온 클리를 빨고 싶어 69 자세시전
이상한냄새도안나고 물도호로록 잘나와서 더욱 진하게 고고. 맛있는 클리를 빨며 엄지는 제 똘똘이 빨고
참지못해 바로 정자세로 부드럽게들어가 박는데 이쁘고 출렁이는 가슴이정말 극에치닫더라구요
그대로 안에다가 사정한다고 처음부터 얘기 해논상태라 안에다가 사정을 시원하게 해버렸습니다
마무리 서비스 끝나고 웃으며 인사하고 나왔내요~
시원하고 깔끔한날이었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