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10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브라더
④ 지역 : 강남역
⑤ 파트너 이름 : 바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 ※ 업장 이름 : 브라더
※ ※ 언니 이름 : 바니 3+
※ ※ 프로필: 신장 - 167cm @ 가슴 - B컵(자연) @ 나이 - 23살
브라더는 거의 일년만에 방문입니다. 새로운 사장님이 리뉴얼하고 첫 번째.
예전 강구역에서 자주 갔었는데.. 새로운 실장님 정말 친절하고 친근합니다.
자주 갈듯 합니다.
바니는 지인의 추천을 받은 언니였는데요.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즐달에 즐달에 즐달!!ㅎㅎㅎ
※ ※ 첫 느낌
바니의 첫 느낌은 고급스러우면서도 귀염상의 외모에 나대지 않고
예전 바에 한참 다닐때 지명 처럼 조용하지만 말 잘하고 손에게 잘 맞춰주는 언니입니다.
몸매는 거의 완벽한 슬림이라 보시면 될 겁니다. 몸매 메니아들 좋아할 모델급 몸매입니다.
피부도 매끄럽고 흰편이고 군살없이 슬림한 몸매 어서 안고 뒹굴고 싶은 마음뿐..ㅎㅎ
※ ※ 전희
샤워하고 누워 있으니 여신느낌의 바니가 천천히 다가와
제 옆에 누워 간단히 키스해주시는데.
심.. 멎...ㅎ
그리고 내려가서 애무.. 오 .. 서비스 진짜 잘합니다.
청순스타일의 긴머리에 매끈하고 슬림하게 빠진 와꾸녀가
생머리를 휘날리며 제 몸을 애무할때는 정말 섹스럽게 핥고 빨아줍니다.
눈빛이 잔뜩 섹시해져서는...
깊숙이 입안에 밀어넣으면서 빨아데는데. 와.우. 와.우.
저도 잔뜩 삘 받고서 바니를 눕힌뒤 보들보들한 바니의 몸 곳곳을 애무했더니~
반응이 정말 뜨겁습니다.
핑크 유두를 빨아줄때부터 민감하게 몸을 떨더니...
본격적으로 바니의 핑봊이를 애무해주니 제대로 반응...ㅎㅎㅎ
혀로 클리를 살살 자극했더니... 물이 막나오면서... 바니의 몸도 떨림이...
격한 반응에 전 그저 좋았네요~ ㅎㅎ
※ ※ 메인 플레이
그저 박고 싶은 마음에 혀로 핥으며 옆에 있는 콘 끼면서.
몸을 일으켜 바로 훅 박아주니,,
눈을 크게 뜨며 토끼처럼 놀라는 바니~ㅎㅎ
삽입할때부터 바니의 표정이나 몸의 떨림이 보통 아닙니다~
천천히 박자를 맞춰서 피스톤을~~
바니는 쪼임도 좋구 떡감이 기막혔습니다.
후배위들어가면 바니의 가느다란 허리와 동그란 육감적인 히프의 흔들림이 장난 없네요.
사정감 바싹 올라오구요.
신호가 와서.. 이쁜 바니 얼굴 보며 사정을 하려했는데..
타이밍 놓칠것 같아 바로 속도가 올리고 결국엔 사정해버렸네요
바니만 한동안 보고싶네요.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