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6/18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킹스맨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루리 +3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갑자기 달림신이 찾아와서 갈까말까 고민하며 출근부를 뒤적거리다
적극적이라는 소개문구에 끌려서 어떤 느낌인지 궁금해서 루리 예약문의를 해봅니다. 제가 가능한 시간에 바로 가능해서 바로 예약.
원래 +4 이하로는 잘 안보는 주의인데 급달이기도 했고 적극적인거 좋아해서 한 번 봐보자고 생각했습니다.
실장님 만나서 페이지불하고 루리를 만나러 갑니다. 실장님은 항상 친절하고 좋습니다.
방문을 열고 들어가니 귀여운 꼬꼬마가 반겨주네요. 교복을 입고 있는데 교복 치마아래로 보이는 다리라인이 꼴릿합니다.
얼굴은 페이에 맞게 귀여운 얼굴이고 몸매는 아담하고 슬림합니다. 키는 작은데 비율이 좋아보입니다.
소파에서 앉자마자 저를 빤히 쳐다보면서 조용히 입술을 내미네요. 기분좋게 뽀뽀로 시작합니다.
뽀뽀를 하더니 손이 스윽하고 제 안으로 들어오네요. 제 배와 가슴을 부드럽게 만져줍니다. 이 손때문에 대화에 집중을 못하겠네요.
대화하는데 제 얼굴을 너무 빤히 바라봐서 약간 부담스럽기도 했느데, 그녀의 손길에 제 소중이는 어느새 승천해있네요.
루리가 이거 왜 이러냐면서 제 바지의 지펴도 슬며시 내리고 소중이를 만져주네요.
빨리 하고싶어 씻으러 갔습니다. 샤워서비스 있네요. 타투는 목뒤 귀밑에 작게 있는데 주의 깊게 안보면 없는 거랑 마찬가지 입니다.
벗은 몸을 보니 슬림하고 좋습니다. 다만 제가 큰 가슴을 좋아하다보니 가슴은 살짝 아쉬웠습니다.
그렇다고 아예 없는 정도는 아니고 적당히 있습니다. 저는 C보다 작으면 살짝 아쉬움을 느끼는 타입이라 어쩔 수 없네요.
침대에 누우니 루리가 제위에 안겨서 눕습니다. 그러고 뽀뽀하다 진한키스.
가슴 소중이 순으로 내려갑니다. 애무스킬이 약간 특이하네요. 표현하기 어려운데 직접 받아보시면 어떤 느낌인줄 알 겁니다.
되게 강렬하게 빨아줍니다. 저는 애태우듯이 부드럽게 해주는 걸 더 좋아해서 약간 아쉬웠네요.
그래도 부드럽게 해달라니 곧잘 해줍니다. 부드럽게 하는 건 평소에 안하던 스타일이라 그런지 약간 서툰티가 나긴 합니다.
애무 시간은 정말 기네요. 애무하는 걸 좋아하는 것 같아요. 언제까지 하나 지켜보려고하는데 한참이 지나도록 계속해서
제가 해주겠다고 한뒤 자세 체인지하고 역립들어갔습니다. 반응은 엄청나지는 않은데 적당합니다.
정상위로 시작했습니다. 오늘 컨디션이 안좋은지 오래걸렸는데 싫은 내색없이 끝까지 저를 위해서 열심히 해주더군요.
그러다 저도 잘 모르는 약점을 발견해서 저를 공략해줘서 다행히 성공적으로 ㅅㅈ하고 나왔습니다.
마무리후에도 마지막까지 서로 꼬옥 껴안고 뽀뽀하다가 나왔네요.
저는 가슴크고 고페이 언니가 취향이라서 취향과 약간 맞지 않는 면이 있었는데,
그래도 언니가 마인드가 너무 좋고 서비스 잘해줘서 만족했습니다.
귀엽고 로리한 스타일 좋아하는 사람이면은 100펴센트 만족할거 같네요.
실장님께서 가슴 큰 언니들 중에 아라랑 클레오가 적극적이라는데 다음에는 이 언니들도 봐봐야겠습니다.
제 지명인 사라도 자주 봐야하는데 보고싶은 언니가 킹스맨에 진짜 너무 많네요 ㅎㅎ
킹스맨은 못해도 평타이상은 하는 것 같습니다. 멀지만 계속 가게 되는 이유가 있어요 ㅎㅎ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