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6월초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킹스맨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유림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매번 보는 언니만 보다가 출근부에 유림이라는 언니가 언젠가부터 눈에 들어옵니다.
민삘이라는 말이 급 땡기게 하네요
실장님게 예약 잡고 커피하나 사서 올라가봤네요
첫인상은 정말 민삘 그 자체
나이트나 클럽에서 부킹해서 만날때의 설렘 같은 민삘 처자가 웃으면서 반겨주네요
소파에 앉아서 티타임도 좀 갖고 이야기 나눠봤는데
자연스럽게 대화 이끌어주니 상대방을 편하게 해줍니다.
소파에서 스킨쉽을 가볍게 해주는데 이게 더 흥분되게 만드네요
진하게 ㅋㅅ한번 하고 샤워하러 들어가서 함께 씻는데 몸매가 ㅎㄷㄷㄷㄷ
볼륨감이 있어서 같이 씻는데도 너무 좋은느낌이에요
침대로 와서 제가 먼저 공격 합니다.
가슴을 지나가는데 몸을 비비꼬더니 아래쪽으로 유도해주고 빨아달라고 하네요
물이 많습니다. 젤따위는 필요없네요
공수 바꿔서 받아보는데
혀의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적당히 세워서 가슴 배 지나가
아래까지 쭉쭉 해주는데
너무 잘 빨아주네요
연애감도 좋아서 특히 뒤로 할때 예술입니다.
뒤로 엎드린채로 뒤에서신나게 박다가
정상위로 바꿔서 피치올려서 마물 했어요
만족하네요. 재방문 의사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