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7월18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싸다9만러시아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에바
⑥ 경험담(후기내용) :찰랑 거리는 머릿결에서 나는 향기도 좋고, 한 손은 가슴과 한 손은
밑을 만지며 서로의 몸을 탐하다보니 금방 젖더라고요
이정도 와꾸에 이정도 몸매면 누구든 벌써 흥분 이빠이죠
그러다가 언니가 밑으로 내려와 BJ를 해주는데 스킬이 다르네요..
국산은 그냥 빨며 왔다갔다만 하는 그런 느낌인데 이 언니 흡입력이며 큰 입으로 끝까지 밀어넣어주는데
야동에서 보던 스킬 같은 느낌이..ㅋ
언니의 꽃잎도 물이 흐르고 있어서 준비가 됐다 싶어 눕히고 몸 속으로 들어갑니다.
입구가 살짝 좁은 느낌이었는데 들어가니 따뜻하고 입구로 조이는 느낌이 장난아닙니다.
언니도 느끼고 있는지 신음소리가 살짝살짝 세어나오면 꿈틀거립니다.
누워서 언니의 양손을 붙잡고 격렬하게 박아주다가 꼭 껴안고 박아주기를 반복했죠
그래도 마무리는 역시 뒤치기가 아닌가 싶어 뒤로 돌려 언니의 큰 엉덩이와 귓구멍을 감상하며 박아주니
신호가 금방 오네요,, 제가 뒤로 약해서~
바로 발사 후 등 뒤로 쓰러지니 고개를 돌려 뽀뽀해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