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일단 사진에서 보이는 젖꼭지 개맛있어 보여서 갔습니다.
와꾸도 민삘 느낌 팍팍 나는게 스타일이 취향에 맞다 보니 망설이 없이 가게 됐네요.
그리고 만났을떄 진짜 민삘 많이 나는 청순한 스타일에 매니저였습니다.
몸매는 기대이상.
아담하지만 비율이 좋아서 작단 생각 안드는 몸매에 가슴도 빵빵하고 힙 라인이
진짜 이뻐서 앞 뒤 안가리고 정말 태가 좋은 매니저였습니다.
그리고 성격이 정말 좋습니다.
매너 차리니까 금방 기분 좋다는듯이 앵기는데 친근함이 너무 좋았습니다.
진짜 뭐 어려번 본거 마냥 엄청 친한 느낌?
그리고 서비스해주는데 서비스 실력은 진짜 좀 많이 놀랐습니다.
21살 나이에 맞지 않는 엄청 성숙한 느낌에 서비스를 해주는데 생긴거나
피부 상태 등 보면 딱 나이가 맞는거 같은데 실력이 상당히 좋아서 정말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선넘지 않고 적당선에서는 빼는거 없이 받아주면서
같이 즐길 줄도 아는 마인드였구요.
덕분에 연애까지 스무스하게 잘 나누고 왔습니다.
일단 딱 생각이 들때는 취향을 다 떠나 만났을때 내상은 없겠다하는 그런 느낌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