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쿠폰 지원해주신 순수 실장님과 오피방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세빈매니저는 출근부에 올라온지 얼마 안되었지만 출근부를 매일 모니터링하며 한번 보고 싶었던 언니였습니다.
순수 업장은 최근 리뉴얼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리뉴얼 후에 방문은 처음이군요.
실장님께 장소를 안내받고 들어가니 세빈매니저가 반갑게 맞아줍니다.
인사 후 앉기 전에 냉장고 앞에서 냉장고를 열며 음료를 고르라고 합니다.
종류가 매우 많네요. 냉장고가 한가득 차있습니다.
음료를 고르고 쇼파에 앉아서 담배를 한 대 피면서 대화를 시작합니다.
대화를 하면서 외모를 스캔해봅니다.
하얀 원피스를 입고 있는데 고양이상 얼굴에 옷을 입고 있지만 좋은 몸매는 가려지지 않더군요.
대화 스킬은 상급입니다. 적극적인 대화가 힘든 사람도 어색하지 않게 대화 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시간이 훌쩍 가더군요. 벽걸이 시계를 보고는 깜짝 놀랬습니다.
알고 보니 벽걸이 시계가 10분 빠르군요.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방이랑 사워실이 깨끗한데 매일 청소도 본인이 관리한다고 하더군요.
샤워서비스는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씻을 때 뭔가 분주하게 움직여서 혼자 후딱 씻고 나왔습니다.
<연애의 시작>
씻고 나와서 먼저 누워있으니 세빈이가 준비를 마치고 옵니다.
벗은 몸을 봤을 때 속으로 감탄이 나왔습니다.
위의 프로필 사진이 실사인지 물어보지는 않았지만 몸매를 보고 있자나 실사가 확실한 것 같습니다.
엉덩이로 떨어지는 라인이 예술이었고, 건강해 보이는 피부톤과 함께 매우 섹시했습니다.
시작 직전에 뭔가를 소중이에 발라주었는데 소독하는 거라고 하더군요.
시작이 참 특이하였는데 누워있는 제위로 거꾸로 올라와 바로 69자세를 만들더군요.
소중이 주위부분부터 시작하여 BJ를 시전합니다.
저도 참을 수가 없어 꽃잎을 탐하여봅니다.
매우 좋은 향기가 납니다. 숲도 정리하여 깔끔합니다.
세빈이가 신음을 간간히 토해내면서 BJ를 계속하여 줍니다.
꽃잎에 물이 흥건해질때쯤 69 상태의 포지션에서 여상을 시작합니다.
조임이 아주 좋습니다. 나중에 끝나고 얘기해보니 이 여상에서 가는 분들도 많다고 하더군요.
그럴만한 조임이었습니다. 저도 찔끔 지렸을지도 모르겠네요.
정상위로 자세를 바꿉니다. 서로 껴안고 하는 정상위, 상체를 올리고 M자 정상위, 다리를 팔에 걸고 깊은 삽입을 하는 정상위 순으로 하다가 세빈이가 후배위하고 싶어합니다.
저도 그럴 생각이긴 했습니다. 엉덩이-골반 라인을 보고 처음부터 후배위하고 싶었거든요.
시각적 효과와 함께 흥분상태는 최고조로 올라왔고 강강강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마무리는 다시 정상위로 오고 싶었는데 참을 수 가 없었습니다.
세빈이는 다른 매니저와는 다른 서비스가 있었는데 궁금하신 분들은 직접 만나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특별 서비스였는지 모르겠지만 후기에 있다고 조르거나 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매니저의 컨디션과 기분에 따라 해줄 때도 있고 안해줄 때도 있을테니 말입니다.
기본적으로 해주는지는 저도 물어보지 않아 잘 모르겠습니다.
마무리 후 샤워는 같이 하였습니다.
<마무리>
제가 키스를 매우 좋아하고 키스를 안하면 잘 못일어날 때도 있는 저였지만 키스 없이도 매우 만족스러운 달림이었습니다.
키스 거부당하면 전 살짝 내상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키스를 좋아하지만 이번 달림은 대만족이었습니다.
끝나고 키스 관련 얘기가 나왔는데 제가 시도를 안해서 안한거지 빼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시간이 짧게 느껴졌습니다. 다음 방문때는 긴 타임 끊고 가야겠습니다.
재방 의향은 1000% 입니다.
나갈 때 마중나와서 뽀뽀를 하며 다음에 또 보자는 인사말을 남깁니다.
키스안한게 아쉬워 나올 때 짧게 키스타임도 가지고 나서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