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10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브라더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방문한지는 조금 되었는데, 그래도 예나 씨 후기는 못 참겠다는 생각에 작성합니다.
요즘 들어 특히 쪄 죽을 것 같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데, 그 와중에 집 에어컨까지 고장나서 진짜 아침부터 어질어질하게 기상.
하루 시작부터 진짜 짜증 가득해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었지만, 이런 날씨엔 집에 있기도 뭐해서 억지로라도 출근부를 이것저것 뒤졌습니다.
옴마나. 예나씨 출근했네. 바로 실장님한테 전화해서 예약.
예나씨는 이번에 재접입니다. 초접 때 생각보다 궁합이 너무 잘 맞아서 되도록이면 눈에 띌 때마다 보려고 하고 있는 매니저죵.
외모는 세련된 룸삘쪽이고, 몸매는 극슬림~슬림 사이쯤 위치합니다.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잘 맞는다는 느낌이 강해요.
마인드 털털하고, 뭣보다 일을 엄청 열심히 하는 친구입니다.
그날따라 제가 예나 매니저한테 이런저런 요구사항이 많았었는데, 손톱만큼도 싫어하는 티 안 내고 받아주는 모습에서 좀 감동.
무슨 요구를 해도 최소한 돈은 안 아깝게 해주겠다는 열의가 팍팍 느껴지는 태도로 어울려줍니다.
외모도 좋은데 마인드도 좋고, 솔직히 이건 안 보는 게 손해라고 확신이 드는 매니저에요.
쪄 죽을 것 같은 집에서 재택 근무 하면서도 저녁엔 예나 씨 보러간다는 생각으로 어떻게든 견뎠는데, 이번에도 확실히 보답 받았습니다.
다음 번에 볼 땐 뭐라도 사들고 가야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