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초중에 가서 두명에게 하드코스 받고 왔어요~
관리사 이름은
국내=가을 & 국외=리나
가을 단발에 단아하고 이뻐요. 와꾸 상당합니다.
슬림에 각선미 굿. 살색 스타킹 잘어울림. 뱃살 하나도 없고
큰 골반 누가봐도 따묵하고 싶게 생긴 와꾸.
가을에게 30분 하드 먼저했습니다.
스웨디쉬 하면서 부비에 훌러덩에 입으로 위 아래를 흐흐흐
진짜 하드하면서 수위 탑오브탑이네요.
사랑스러운 가을. 사귀고 싶다 ㅠ.ㅠ
그리고 나서 리나
리나는 미시입니다. 완전 육덕 스타일에 엉덩이 진짜 큼 ㅋㅋㅋ
검스에 란제리 팬티를 입었는데 좋네요.
우선 리나는 스웨디쉬 마사지 정말 잘합니다. 중간중간 건식도 해줍니다.
역시 연륜은 무시 못하네요. 경험치가 높아요.
다른것도 경험치가 높아요 ㅋㅋ
남자 경험이 많아서 그런건가?
그냥 다 해주네요.
가을은 좀 아껴주고 싶은 느낌이라면 리나는 좀 괴롭히고 싶은 느낌ㅋㅋㅋㅋ
이정도면 어느정도 파악되실거라 생각되니
이만 후기 마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