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11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푸우
④ 지역 :선릉
⑤ 파트너 이름 :겐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덥고 습한날씨에 에어컨틀고 누워있으니 달리고싶어지네요
출근부탐방하면서 시간을 보내다 겐지가 눈에들어옵니다
프로필에 나와잇는 ㅅㅅ잘하는오빠 환영이라는 문구에 바로 실장님께 연락합니다
원하는 시간에 맞춰 음료사들고 올라갔습니다
노크를하니 안열어줍니다...?
잘못 노크한줄알고 다시 실장님께 전화하려고 햇는데 언니가 문열어주네요 ㅎㅎ
슬림한 원피스를 입은 겐지가 정수기에 얼음떨어지는 소리랑 겹쳐서 못들었다고 합니다
음료 마시며 소파에앉아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재잘재잘 귀엽네요
그렇게 이야기하다 씻자고 합니다
언니는 씻었다고 씻고 오라네요
씻고 나오니 아직 안 벗고 소파에앉아있습니다
제가 나와서 침대에 걸터앉아있으니 부끄럽다는듯이 뒤돌아 탈의합니다
그러다가 오빠 봐봐 브라 작은거지? 그치? 하며 브라입은 가슴을 주물럭거리는데 꼴립니다
바로 올라타서 애무해주는데 애무는 그냥저냥했습니다
역립은 좋아한다는데 막탐이라 그런가 별로 안받고싶어하기에 패스했습니다
ㅋㄷ 착용하고 올라타주려고 하는데 젤을 엄청씁니다
젤을 별로 안좋아는 저로선 별로였는데 올라타서 허리돌림을 보니 아주 굳굳 ㅂㅈ 조일수잇다며 힘주는게 귀엽네요
팡팡 박아주니 신음이 흘러나옵니다 처음엔 참는듯하는데 계속하니 그냥 내지르네요
정상위로 바꿔서 몸을 포개달라고합니다 깊게들어가면 아프다고 하네요 참고하세요 ㅎ
이자세로 하며 귀여운 신음을 귀앞에 바로들리니 못참고 발싸했습니다
발싸했다고 바로 샤워실들어가는건 좀 별로였습니다
외모 7
몸매 슬림
마인드 6